청담 도산대로의 한 자리, 르루아가 그리는 가장 정제된 환대의 풍경.
르루아(Leroy)는 프랑스어로 ‘왕(Le Roy)’을 뜻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일생의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의 한 끼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가장 사적이고 다정한 한 끼입니다. 그 모든 자리를 ‘왕의 식탁’으로 차려내는 것 ― 르루아의 시작점입니다.
청담 도산대로의 한 자리, 18세기 부르고뉴 와이너리의 무드를 그대로 안은 공간 위에 한 단계 더 정제된 코스와 환대의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르루아는 ‘많은 사람을 위한 식당’이 아닌, ‘소중한 한 사람을 위한 식당’이 되기를 바랍니다.
르루아의 목표는 명료합니다. 한국 파인다이닝의 새로운 기준을 ‘이 자리에서’ 다시 쓰는 것. 헤드셰프와 키친 팀은 시즌마다 코스를 새롭게 다듬고, 서비스 팀은 글로벌 스탠다드의 환대를 청담의 언어로 번역해냅니다.
르루아에서의 한 저녁이 손님에게도 한 단계 도약의 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공간이 단순한 ‘대관 공간’이 아닌, 한국에서 가장 정제된 한 자리의 기억으로 남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
부르고뉴를 중심으로 한 정통 셀렉션과
한 자리만을 위한 단독 페어링.
부르고뉴 그랑크뤼·프르미에크뤼 빈티지를 중심으로, 샹파뉴·잉글리시 스파클링까지 폭넓은 셀러를 운영합니다. 코스 흐름과 손님의 취향에 맞춘 보틀·글라스 페어링 모두 가능합니다.
전속 소믈리에 팀이 행사 성격과 호스트의 취향에 맞춰 한 자리만을 위한 라인업을 직접 큐레이션합니다. 매그넘 보틀·아카이브 빈티지·한정 라인업 등 사전 협의에 따라 단독 셋업이 가능합니다.
시즌마다 새로운 시그니처를 선보이는 키친 팀. 호스트의 취향과 행사의 성격에 맞춰, 코스의 결을 한 자리만을 위해 다시 짜냅니다.
부르고뉴·샹파뉴·잉글리시 스파클링의 페어링을 직접 운영하는 전담 소믈리에 2인. 행사 코스에 맞춘 단독 큐레이션 제공.
GM·캡틴·서비스 팀이 행사 전 사전 미팅부터 당일 운영까지 호스트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합니다.
두 가지 결의 카나페 코스로 행사의 격을 맞춥니다.
시즌에 따라 일부 메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