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루아(Leroy)는 청담 도산대로의 한복판에 자리한 프라이빗 파인다이닝입니다. 프랑스어로 ‘왕(Le Roy)’을 뜻하는 이름처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가장 정제된 코스와 와인 페어링을 차려내는 것 ― 그 단순한 약속에서 르루아는 시작합니다.
1층 메인 다이닝부터 2층 라운지와 프라이빗 룸 3실까지, 전관 단독 또는 룸 단독 대관으로 소수의 VIP부터 46인 규모의 행사까지 단 한 자리에서 운영됩니다.
Read Our Story중요한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정제된 무대.
르루아는 네 가지 자리를 위해 디자인되었습니다.
임원 만찬, 파트너 미팅, 분기 단합. 전관 대관 시 외부 시선 차단된 완전한 프라이버시.
해외 바이어 영접, 셀러브리티 환영. 소믈리에 동석 와인 페어링과 시그니처 코스.
브랜드 런칭, 컬렉션 프리뷰, 미디어 디너. 공간 연출·셋업 협의 가능.
생일, 프로포즈, 기념일. 룸 단독 대관과 맞춤 코스 구성으로 사적인 하루를.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장작과 숯불로 다루고, 프렌치 터치로 마무리합니다. 르루아의 주방은 불 앞에서 가장 정직합니다.
View Menu1층 메인 다이닝과 2층 라운지·프라이빗 룸 3실.
행사 성격에 맞춰 룸 단독 또는 전관 대관이 가능합니다.
부르고뉴를 중심으로 한 정통 셀렉션과,
행사에 맞춰 직접 큐레이션되는 단 한 번의 페어링.
세계 최정상 샹파뉴 메종이 인정한 소믈리에 서비스
부르고뉴 그랑크뤼·프르미에크뤼 빈티지를 중심에 두고, 샹파뉴·잉글리시 스파클링까지 풍부한 셀러를 운영합니다. 코스의 흐름과 손님의 취향에 맞춘 보틀과 글라스 페어링이 모두 가능합니다.
전속 소믈리에 팀이 행사의 성격과 호스트의 취향에 맞춰 한 자리만을 위한 라인업을 직접 큐레이션합니다. 매그넘 보틀, 아카이브 빈티지, 한정 라인업 등 사전 협의에 따라 단독 셋업이 가능합니다.
르루아의 와인 프로그램이 세계적 권위의 와인 전문지
Wine Spectator로부터 2026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와인 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가 매기는 등급 중, 르루아는 2026년 Best of Award of Excellence(2글라스)에 선정되었습니다. 최고 등급인 그랜드 어워드 바로 아래, 와인 셀러의 깊이를 인정받은 소수의 레스토랑만이 오르는 자리입니다.
부르고뉴를 중심으로 한 르루아의 셀러는 첫 도전에 이 등급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 무대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View Our Award →르루아는 영국 프리미엄 와이너리 거스본(Gusbourne)을
셀러에 들였습니다.
거스본은 14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영국 켄트(Kent)의 부티크 와이너리로, 영국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스파클링 와인 생산자입니다. 부르고뉴 클론의 샤르도네와 피노 누아를 정성껏 재배해 샹파뉴에 견주는 정통 트래디셔널 메소드 스파클링을 빚어냅니다.
르루아는 부르고뉴를 중심에 둔 셀러에 거스본을 더해, 영국 프리미엄 스파클링의 깊이를 함께 제안합니다. 기업 만찬과 브랜드 디너, 기념일의 한 자리에 거스본의 시그니처 큐베를 단독 페어링으로 제안드립니다.